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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편(Psalm)138:1 - 138:8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11/7 목)
이름: 안디옥교회 * http://phac.or.kr


등록일: 2019-11-07 10:19
조회수: 4


<묵상 말씀>
시편(Psalm)138:1 - 138:8

<성경 보기>
[다윗의 시]
*개인적인 찬양
1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송하리이다
2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3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온 세상의 찬양
4 여호와여 세상의 모든 왕들이 주께 감사할 것은 그들이 주의 입의 말씀을 들음이오며
5 그들이 여호와의 도를 노래할 것은 여호와의 영광이 크심이니이다

*주의 구원을 찬양
6 여호와께서는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굽어살피시며 멀리서도 교만한 자를 아심이니이다
7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8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해설>
138-145편은 다윗의 마지막 시들입니다. 본문에서 다윗은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열방의 왕들도 이 찬양에 동참할 것을 기대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5절
열방의 숱한 신들과 왕들 가운데서 다윗이 하나님의 존전에 나와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그 이름이 장엄하고, 한없이 인자하시며, 무엇보다 자기 백성에게 성실하신 분입니다. 다윗은 우리와 더불어 인격적으로 교제하시는 하나님이 경이로워(2절) 열방의 모든 왕도 이스라엘을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것이라 선포합니다. 그의 고백처럼 세상의 모든 헛된 신이 태워지고, 온 나라 사람들과 왕들에게 하나님만 존귀와 영광을 받으실 날이 곧 올 것입니다.

6-8절
세상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기쁘신 뜻대로 이끌어가십니다. 그래서 끝이 없을 것 같은 악인의 횡포도 그의 날까지 적당하게 하십니다(잠 16:4). 다윗은 어떠한 환난이나 원수도 하나님의 역사를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이 낮은 자(다윗)에게 자신을 낮추시고, 그와 자신을 동일시해주십니다. 그는 이것이 성도의 영광임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서툴고 미숙한 기도에도 귀 기울이시고, 곤란 중에 부르짖을 때에도 구원의 손길을 내미시는 분입니다.

1-6절
다윗은 기도에 응답하시고 믿음을 굳건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열방을 향해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증거합니다. 그의 증언을 듣고 열방의 왕들은 하나님 앞에 부복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 제사장 나라로 삼으신 의도와 일맥상통합니다. 우리 믿음은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한 것’입니다. 성도의 삶은 세상에 하나님의 메시지를 통역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내 하루가 누군가에게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는 창문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7,8절
다윗은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구체적인 개입을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인자하심에 기대어 주의 오른손이 그를 붙드시길 기도합니다. 성도는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자신을 따를 때만 안전하다고 믿는 사람입니다(시 23:6). 감당하기 버거운 고난이 겹쳐 와서 힘든 나날을 보낼 때에도, 주의 능하신 손에 모든 근심을 맡기고 선한 인도를 기다려보십시오. 생생한 감사의 고백이 있도록 인도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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