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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한계시록(The Revelation)9:1 - 9:12 "다섯째 나팔, 첫째 화" (12/3 화)
이름: 안디옥교회 * http://phac.or.kr


등록일: 2019-12-03 09:47
조회수: 2


<묵상 말씀>
요한계시록(The Revelation)9:1 - 9:12

<성경 보기>
*심판 명령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2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 그들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6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

*황충의 재앙
7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준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8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빨은 사자의 이빨 같으며
9 또 철 호심경 같은 호심경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쟁터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10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11 그들에게 왕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어로는 그 이름이 아바돈이요 헬라어로는 그 이름이 아볼루온이더라
12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해설>
다섯째 나팔에 무저갱의 열쇠를 받은 천사가 황충을 불러올립니다. 황충은 전갈의 권세를 받아 사람에게 해를 입히지만, 하나님의 인침을 받은 사람들은 안전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5절
심판하는 존재들을 통제하십니다. 한 천사에게 혼돈의 세력이자, 사탄의 협력자들이 갇혀 있는 무저갱의 열쇠를 주십니다. 천사가 문을 열자, 땅의 사람들을 해할 전갈의 권세를 지닌 황충이 나옵니다. 황충의 임무는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다섯 달 동안 괴롭게 하는 것입니다. 심판의 기간, 심판의 대상까지 모든 것이 하나님이 허용하신 범위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이는 심판도, 심판을 수행하는 존재도 모두 하나님의 통제 아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세력은 극심할 것이지만, 결국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들려있습니다. 요한과 그의 동역자들, 또한 일곱 교회의 성도,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도 극심한 고난이 닥칠 때가 있지만, 궁극적인 승리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을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6절
다섯째 나팔 재앙부터는 직접적으로 사람을 향하는 재앙입니다. 그날의 고통은 생각할 수 없을 만큼 극심할 것입니다. 죽기를 소원해도 죽음조차 그들을 피해 갈 것입니다. 설령 죽을 수 있다 해도, 그것이 해결책이 될 수는 없습니다. 모든 이가 다시 살아나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이기 때문입니다. 끝까지 하나님을 거역한 자들에게는 더 끔찍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20:12-14).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진노의 대상으로 서는 일 보다 끔찍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7-12절
농작물을 파괴하던 ‘황충’이 이제는 사람을 공격하기 위해 무장합니다. 황충의 모습은 일반적인 메뚜기의 모습이 아닌 기괴하고 무시무시한 형상입니다. 승리를 상징하는 금관을 머리에 쓰고,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며, 유혹의 속성을 알려주는 여자의 머리털 같은 것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갈 같은 꼬리에는 사람을 해하는 ‘살’(화살, 가시)이 있습니다. 그들의 정체는 이들을 이끄는 왕의 이름에서 더욱 분명해집니다. 왕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아바돈’(스올과 같은 죽은 자들의 영역)이고, 헬라어로 ‘아볼루온’(파괴자)입니다. 사탄의 군대는 우리에게 위협적으로 다가오지만, 그 세력이 제 아무리 강력해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신뢰하며, 지금 이해할 수 없는 고난 중에서도 낙심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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