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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한계시록(The Revelation)2:18 - 2:29 "열매를 좀먹는 거짓 교훈" (11/25 월)
이름: 안디옥교회 * http://phac.or.kr


등록일: 2019-11-24 15:43
조회수: 43 / 추천수: 15


<묵상 말씀>
요한계시록(The Revelation)2:18 - 2:29

<성경 보기>
*두아디라를 향한 칭찬과 책망
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19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22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격려와 약속
24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해설>
두아디라 교회는 사랑과 수고, 인내의 행위가 있는 교회였지만, 한편으로 이세벨을 용납하여 내부에 거짓 가르침과 음란한 행위가 전염병처럼 번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8,26,27절
불꽃같은 눈, 빛난 주석 같은 발로 통치하십니다. 주님은 마음과 뜻을 살피시는 분이기에(23절),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 분명히 알고 계십니다. 지금 주님의 편에서 싸우고 견디면 주님과 함께 만국을 다스릴 권세를 얻겠지만, 주님을 버리고 사탄의 유혹에 굴복해 살면 철장에 깨질 질 그릇 같은 존재가 될 것입니다.

19절
나중 행위가 더 많은 두아디라 교회를 칭찬하십니다. 두아디라 교회는 믿음이 자라고 사랑이 깊어지며 소망은 커져서, 더 많이 인내하며 더 힘써 수고했습니다. 나의 신앙은 어떻습니까? 또 우리 교회는 어떻습니까? 처음 사랑, 처음 행위에서 더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봅시다.

20-23절
회개의 기회를 주시되, 거절하는 사람에게는 그들이 행한 대로 갚으십니다. 자칭 선지자라 하는 이세벨은 거짓 교훈으로 성도를 미혹하고, 우상을 섬기도록 이끌었습니다. 주님은 이세벨에게조차 회개의 기회를 주셨지만, 그는 돌이킬 마음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자칭 선지자(혹은 신학자, 목회자, 전문가)라 주장하는 이들이 있어 주님의 백성을 음행으로 이끌고 있지만, 그들이 돌이켜 회개하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그들은 반드시 심판을 받고 그를 따르는 이들도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 시대에 성도를 음행으로 이끄는 거짓 선지자들은 누구이며, 우리가 회개하고 속히 버려야 할 종교적, 윤리적 음행은 무엇입니까?

24,25절
이세벨을 따르지 않은 ‘남은 자’를 격려하십니다. 아합의 때에도 이세벨이 주도하는 국가적 배교에 동참하지 않은 의인 ‘칠천’ 명이 있었습니다(왕상 19:18). 사탄의 대적이 없던 때는 없었습니다. 언제나 우상숭배, 돈, 성은 강력한 사탄의 무기였습니다. 특히 돈과 성은 신처럼 군림하여 하나님의 자리를 넘보며, 성도의 신앙을 가로채왔습니다. 그러나 늘 신앙의 지조를 지키며 견딘 ‘의인’도 있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사탄의 공격이 거세게 몰아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와 성도는 사회를 지탱하는 의로운 ‘남은 자’로 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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