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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한계시록(The Revelation)9:13 - 9:21 "여섯째 나팔" (12/4 수)
이름: 안디옥교회 * http://phac.or.kr


등록일: 2019-12-03 09:49
조회수: 29 / 추천수: 2


<묵상 말씀>
요한계시록(The Revelation)9:13 - 9:21

<성경 보기>
*결박에서 풀려난 네 천사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 제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

*심판을 수행하는 마병대
16 마병대의 수는 이만 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17 이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18 이 세 재앙 곧 자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19 이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으니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회개하지 않는 남은 사람들
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해설>
여섯째 나팔이 울리자 결박당했던 네 천사가 놓여 이만 만의 마병대를 이끌고 심판을 집행합 니다. 이 재앙으로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3,14절
사방의 바람을 붙들고 있던(7:1) 네 천사를 놓아주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보좌 앞 금 제단의 네 뿔로부터 흘러나왔습니다. 이 심판이 순교자들이 제단 아래서 드린 기도(6:10)의 응답임을 보여줍니다. 순교자의 수가 차기까지(6:11)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7:3) 최종 심판을 유보하셨지만, 때가 되면 심판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심판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삶은 많은 것이 달라질 것입니다. 심판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억울한 자를 신원하고 억눌린 자를 구원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14,15절
큰 강 유브라데는 경계선입니다. 역사적으로 로마와 파르티아 제국의 경계였고, 영적으로는 심판의 바람을 붙들어둔 경계였습니다. 이 경계선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통제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정하신 때, ‘그 년 월 일 시’(15절)가 되면 이 경계선의 봉인을 해제하실 것입니다. 모든 역사가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갑니다. 그러니 뜻밖의 일이 일어나고,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져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허락 아래 이루어진 일임을 알고 신뢰함으로 맡깁시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5-19절
결박에서 놓인 천사들은 이 억(이만 만)의 마병대를 이끌고 사람들을 살육합니다. 말을 탄 자들은 모두 죽음의 색깔(불빛, 자주빛, 유황빛)을 띄고 있고, 말의 입에서는 지옥의 특징인 불과 연기와 유황이 쏟아져나왔습니다. 말의 꼬리는 더 흉측한데, 뱀 같은 꼬리에 있는 머리로 사람을 해하였습니다. 보기만 해도 공포에 질릴 지옥의 군대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허락된 사람은 인침을 받지 않은 사람 중에서 삼분의 일입니다. 심판에 대한 두려움과 근심은 성도의 몫이 아닙니다.

20,21절
혹독한 심판에서 살아남은 자들은 여전히 회개하지 않습니다. 이 끔찍한 재앙을 심판으로 여기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죽지 않고 살아난 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더 열심히 죄를 짓고, 더 간절하게 우상을 섬겼습니다. 일상의 사건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보고, 크고 작은 환란을 통해 하나님의 경고를 들을 수 있는 이들이 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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